이벤트
Target Character의 승리

이미 여러 번 겪었지만 역시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썩은 피 냄새는 여전히 내가 흘린 피 같아 끔찍하기 그지없으며, 마주치는 적들은 모두 같은 인간이라고 느껴질 뿐입니다. 전투를 앞둔 밤이면 Target Character(은)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워합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전투는 승리로 끝이 납니다. 이번이 열 번째 전투입니다. 하지만 Target Character(은)는 이번이 제발 마지막 전투이기를 바랍니다. Court Title(으)로 돌아오자 수많은 영예가 Target Character(을)를 환영합니다. 모여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너무도 많이 연호한 탓에 사실 그 이름에 '승리'라는 뜻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가운데, Ruler(이)가 기쁜 마음을 품고 Target Character에게 다가섭니다.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maj.txt:1391
1392type = country_event
1393title = flavor_maj.21.title Target Character의 승리
1394desc = flavor_maj.21.desc 이미 여러 번 겪었지만 역시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썩은 피 냄새는 여전히 내가 흘린 피 같아 끔찍하기 그지없으며, 마주치는 적들은 모두 같은 인간이라고 느껴질 뿐입니다. 전투를 앞둔 밤이면 Target Character(은)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괴로워합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전투는 승리로 끝이 납니다. 이번이 열 번째 전투입니다. 하지만 Target Character(은)는 이번이 제발 마지막 전투이기를 바랍니다. Court Title(으)로 돌아오자 수많은 영예가 Target Character(을)를 환영합니다. 모여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너무도 많이 연호한 탓에 사실 그 이름에 '승리'라는 뜻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가운데, Ruler(이)가 기쁜 마음을 품고 Target Character에게 다가섭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전투는 승리로 끝이 납니다. 이번이 열 번째 전투입니다. 하지만 Target Character(은)는 이번이 제발 마지막 전투이기를 바랍니다. Court Title(으)로 돌아오자 수많은 영예가 Target Character(을)를 환영합니다. 모여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너무도 많이 연호한 탓에 사실 그 이름에 '승리'라는 뜻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가운데, Ruler(이)가 기쁜 마음을 품고 Target Character에게 다가섭니다.
1395outcome = neutral
1397illustration_tags = {
139810 = armed
139910 = exterior
}
1402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