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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승 서열

flavor_lit.46in_game/events/DHE/flavor_LIT.txt:3687
계승 서열

Country 대공국은 예로부터 가장 유능하고 자격 있는 아들을 후계자로 세우는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전쟁과 확장을 거듭하던 시대에 불가피하게 자리 잡은 관습이었습니다. 허나 Country의 국격이 높아지고 서방의 이웃 국가들이 권좌의 계승권을 강하게 주장하기 시작하면서, 불확실한 승계 구도가 도리어 귀족들 사이에 위험한 야심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에 궁정 일각에서는 확고한 상속 서열을 정해 장자에게 계승권을 물려주어야만 국정의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후계자 선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세력의 입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요구 조건리투아니아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총애자 승계계승 법칙trigger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LIT.txt:3687

3688type = country_event
3689title = flavor_lit.46.title 계승 서열
3690desc = flavor_lit.46.desc Country 대공국은 예로부터 가장 유능하고 자격 있는 아들을 후계자로 세우는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전쟁과 확장을 거듭하던 시대에 불가피하게 자리 잡은 관습이었습니다. 허나 Country의 국격이 높아지고 서방의 이웃 국가들이 권좌의 계승권을 강하게 주장하기 시작하면서, 불확실한 승계 구도가 도리어 귀족들 사이에 위험한 야심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에 궁정 일각에서는 확고한 상속 서열을 정해 장자에게 계승권을 물려주어야만 국정의 안정을 꾀하는 동시에 후계자 선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세력의 입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3691outcome = neutral
3692historical_info = flavor_lit.46.historical_info 14세기 중반 리투아니아가 유럽의 주요 강대국으로 성장함에 따라, 리투아니아의 군주들은 이웃 기독교 왕국들의 선례를 따라 승계 절차를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왕조의 기틀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훗날 폴란드와 왕조 연합을 결성하는 중대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3694fire_only_once = yes
3696dynamic_historical_event = {
3697tag = LIT
3698from = 1350.1.1
3699to = 1410.1.1
3700monthly_chance = 5
}
3703trigger = {
3704has_ruler = yes
}
3708illustration_tags = {
370910 = regular
371010 = interior
}
3713immediate = {
3715ruler = {
3716save_scope_as = ruler_scope
}
}

선택지

A이제부터 장자가 권좌를 계승하게 하라.
3722historical_option = yes
3724change_heir_selection = heir_selection:cognatic_primogeniture
3725add_legitimacy = legitimacy_mild_bonus (10)
3726add_estate_satisfaction = {
}
B우리의 훌륭한 전통은 지금껏 제 몫을 다해왔다. 우리는 계속 옛 법도를 따를 것이다.
3735add_prestige = prestige_mild_penalty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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