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러시아와의 외교

동방과 서방 사이에 위치한 우리 변경 지역의 세력 균형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모스크바 세력이 부상하면서 한때 위세를 떨쳤던 극동의 기마대보다 더 큰 위협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 호전적인 자들이 지역 전체를 삼키는 일을 막으려면 그 주변의 주요 세력과의 외교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리투아니아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모스크바국가immediate, trigger
정교회종교trigger
기독교종교군option 3정의in_game/events/DHE/flavor_LIT.txt:1237
1238hide_portraits = yes
1239type = country_event
1241title = flavor_lit.15.title 러시아와의 외교
1242desc = flavor_lit.15.desc 동방과 서방 사이에 위치한 우리 변경 지역의 세력 균형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모스크바 세력이 부상하면서 한때 위세를 떨쳤던 극동의 기마대보다 더 큰 위협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 호전적인 자들이 지역 전체를 삼키는 일을 막으려면 그 주변의 주요 세력과의 외교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1243outcome = neutral
1244historical_info = flavor_lit.15.historical_info 14세기와 15세기는 리투아니아 대공국과 러시아 국가들 사이에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시기였습니다. 게디미나스, 알기르다스, 비타우타스 대왕 등의 통치 아래 리투아니아는 동쪽으로 영토를 넓혔고, 오늘날의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에 해당하는 지역을 병합했습니다. 그 결과 러시아의 여러 공국 및 그중에서도 특히 당시 세력이 커지던 모스크바 대공국과 자주 마찰을 빚었습니다. 양측 모두 해당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노리면서 긴장이 높아지자, 리투아니아는 모스크바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려던 노브고로드, 프르코프와 같은 북부의 러시아 공화국과 전략 동맹을 결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협력 관계는 타타르 등 공통의 적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리투아니아와 모스크바의 관계는 계속 협력과 경쟁 사이를 오가는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1245fire_only_once = yes
1246dynamic_historical_event = {
}
1253trigger = {
1254at_war = no
1255is_subject = no
1256is_during_bankruptcy = no
}
}
1275illustration_tags = {
127610 = regular
127710 = interior
}
1280immediate = {
}
1282save_scope_as = target_country
1283ruler_or_regent = {
1283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1285ordered_country_in_religion = {
1286limit = {
}
1291order_by = total_population
1292position = 1
1293check_range_bounds = no
1294save_scope_as = target_country1
1295ruler_or_regent = {
1295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1
}
}
1297ordered_country_in_religion = {
1298limit = {
}
1303order_by = total_population
1304position = 2
1305check_range_bounds = no
1306save_scope_as = target_country2
1307ruler_or_regent = {
1307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2
}
}
1309ordered_country_in_religion = {
1310limit = {
}
1315order_by = total_population
1316position = 3
1317check_range_bounds = no
1318save_scope_as = target_country3
1319ruler_or_regent = {
1319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