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헝가리 농민 반란

오스만 제국을 상대로 십자군 전쟁을 벌이기 위해 군대를 모으려던 계획이 큰 불상사를 낳았습니다. 튀르크와의 전쟁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군사 지도사 도저 죄르지에게 군사 모집과 훈련을 맡긴 것까지는 좋았지만, 그자가 충성심이 의심되는 용병이란 사실은 간과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도저는 헝가리 사회에서 가장 빈곤하며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끌어모아 대규모 무장 군대로 훈련했습니다.
농민과 학생, 시골 사제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무기를 손에 쥐고 약소한 훈련을 거치자, 튀르크에 맞서 진군하기는커녕 본색을 드러내 제 주인에게 반기를 들었고, 급기야 우리 왕국 역사상 손꼽힐 정도로 규모가 큰 농민 반란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반란이 한창 들끓는 지금, 영주들의 저택은 불타 약탈당하고, 성직자들은 말뚝에 꿰뚫려 처형당하며, 정부 관리들은 고문 끝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헝가리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헝가리문화option정의in_game/events/DHE/flavor_HUN.txt:366
367type = country_event
368title = flavor_hun.160.title 헝가리 농민 반란
369desc = flavor_hun.160.desc 오스만 제국을 상대로 십자군 전쟁을 벌이기 위해 군대를 모으려던 계획이 큰 불상사를 낳았습니다. 튀르크와의 전쟁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군사 지도사 도저 죄르지에게 군사 모집과 훈련을 맡긴 것까지는 좋았지만, 그자가 충성심이 의심되는 용병이란 사실은 간과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도저는 헝가리 사회에서 가장 빈곤하며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을 끌어모아 대규모 무장 군대로 훈련했습니다.
농민과 학생, 시골 사제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무기를 손에 쥐고 약소한 훈련을 거치자, 튀르크에 맞서 진군하기는커녕 본색을 드러내 제 주인에게 반기를 들었고, 급기야 우리 왕국 역사상 손꼽힐 정도로 규모가 큰 농민 반란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반란이 한창 들끓는 지금, 영주들의 저택은 불타 약탈당하고, 성직자들은 말뚝에 꿰뚫려 처형당하며, 정부 관리들은 고문 끝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농민과 학생, 시골 사제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무기를 손에 쥐고 약소한 훈련을 거치자, 튀르크에 맞서 진군하기는커녕 본색을 드러내 제 주인에게 반기를 들었고, 급기야 우리 왕국 역사상 손꼽힐 정도로 규모가 큰 농민 반란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반란이 한창 들끓는 지금, 영주들의 저택은 불타 약탈당하고, 성직자들은 말뚝에 꿰뚫려 처형당하며, 정부 관리들은 고문 끝에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370outcome = neutral
371fire_only_once = yes
380trigger = {
381has_reform = government_reform:hun_power_to_magnates
382stability < -20
}
385illustration_tags = {
38610 = armed
38710 = exterior
}
390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