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오스트리아의 제안
오스트리아 Court Title에서 놀라운 제안이 도착했습니다. Bohemian Ruler의 딸인 Target Princess(과)와 Austrian Ruler의 혼인 제안입니다. 오스트리아 측은 화해의 뜻을 밝히며 이 결혼으로 두 나라 사이의 해묵은 불신을 해소하고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Court Title의 많은 이들은 그 주장을 의심하며 오스트리아의 진정한 목표는 Country에 대한 영향력을 되찾고, 나아가 가문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이 제안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오스트리아(과)와 강력한 동맹을 맺는다면 Country(을)를 외부의 위협에서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비판하는 이들은 오스트리아(이)가 우리나라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 보헤미아(과)와의 결혼
- 오스트리아의 제안↳ 선택지 A “혼인을 제안하라.” · 7일 후
- 청혼을 수락한 보헤미아↳ 선택지 A “이 혼인은 우리나라에 이득이 될 수 있다.” · 20일 후
- 청혼을 거절한 보헤미아↳ 선택지 B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자들이다.” · 20일 후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HAB.txt:10092
10093type = country_event
10094title = flavor_hab.2401.title 오스트리아의 제안
10095desc = flavor_hab.2401.desc 오스트리아 Court Title에서 놀라운 제안이 도착했습니다. Bohemian Ruler의 딸인 Target Princess(과)와 Austrian Ruler의 혼인 제안입니다. 오스트리아 측은 화해의 뜻을 밝히며 이 결혼으로 두 나라 사이의 해묵은 불신을 해소하고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Court Title의 많은 이들은 그 주장을 의심하며 오스트리아의 진정한 목표는 Country에 대한 영향력을 되찾고, 나아가 가문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이 제안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오스트리아(과)와 강력한 동맹을 맺는다면 Country(을)를 외부의 위협에서 지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비판하는 이들은 오스트리아(이)가 우리나라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10096outcome = neutral
10098historical_info = flavor_hab.2400.historical_info 1357년, 오스트리아의 루돌프 4세는 황제 카를 4세의 딸인 보헤미아의 카타리나와 결혼했습니다. 이 결혼은 합스부르크 가문과 보헤미아를 통치하던 룩셈부르크 왕조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동맹이었습니다. 당시 두 가문은 모두 신성 로마 제국 내에서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 점점 커지는 경쟁 귀족 가문 세력에 맞서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