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위기에 빠진 대출 기관
최근 토스카나의 은행 위기로 우리에게 금을 빌려준 은행 한 곳이 파산했습니다. 이렇게 금융이 혼란한 시국이라면 남은 대출금을 은행에 갚지 않고도 넘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럴 경우 우리의 평판에는 확실히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은행 위기- 위기에 빠진 대출 기관↳ 선택지 A “우리의 은행 체제가 이렇게 끝나는구나!” · 즉시
채권자 변경↳ 선택지 B “은행을 살려라!” · 즉시
완전히 파산한 대출 기관↳ 선택지 C “은행의 붕괴는 우리에게 좋은 일이다.”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flo.txt: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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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7title = flavor_flo.54.title 위기에 빠진 대출 기관
2488desc = flavor_flo.54.desc 최근 토스카나의 은행 위기로 우리에게 금을 빌려준 은행 한 곳이 파산했습니다. 이렇게 금융이 혼란한 시국이라면 남은 대출금을 은행에 갚지 않고도 넘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럴 경우 우리의 평판에는 확실히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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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0historical_info = flavor_flo.54.historical_info 1340년대 토스카나 은행 위기는 피렌체의 유력한 은행 세 곳인 바르디, 페루치, 아차이올리 가문의 파산이라는 형태로 표출되었습니다. 경제 위기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1337/1338년 델라 스칼라 가문과 전쟁을 치르고 이후 피사 공화국과 싸우면서 피렌체 공화국의 상황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잉글랜드 국왕 에드워드 3세에게 과도한 대출을 해 줬는데, 에드워드가 대출을 갚을 수 없게 되었다는 점도 또 다른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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