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수염 없는 예언자

우리의 이전 종주국이었던 Target Country(과)와의 처절한 독립 전쟁이 끝났고, 힘겨웠던 우리의 투쟁은 완전한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거리를 행진하는 국민들은 Target Character의 이름을 연호하며 위험에 맞선 우리 통치자의 힘과 끈기를 찬양합니다. 이번 승리는 누가 뭐래도 신께서 내린 은총의 증표이며, 아나톨리아에서 강력한 베이국의 부상을 이끌 것입니다.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ERE.txt:161
162hide_portraits = yes
163type = country_event
164title = flavor_ere.3.title 수염 없는 예언자
165desc = flavor_ere.3.desc 우리의 이전 종주국이었던 Target Country(과)와의 처절한 독립 전쟁이 끝났고, 힘겨웠던 우리의 투쟁은 완전한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거리를 행진하는 국민들은 Target Character의 이름을 연호하며 위험에 맞선 우리 통치자의 힘과 끈기를 찬양합니다. 이번 승리는 누가 뭐래도 신께서 내린 은총의 증표이며, 아나톨리아에서 강력한 베이국의 부상을 이끌 것입니다.
166outcome = neutral
167fire_only_once = yes
168historical_info = flavor_ere.3.historical_info 하산 쿠첵의 죽음 이후 중부 아나톨리아에서 권력을 잡은 에레트나는 자신을 술탄으로 선포하고 자기 이름이 새겨진 주화를 발행했습니다. 이후 영토를 대폭 확장하여 콘야에서 에르주룸에 이르는 지역을 장악했는데, 여기에는 앙카라, 카이세리, 시바스 같은 각기 다른 시기에 수도로 사용되었던 도시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유능한 행정가였던 에레트나는 맘루크 이집트의 정치적 혼란과 경쟁 지도자들의 죽음을 이용하여 자신의 세력을 다지고 성장시켰습니다. 또한 카라 타타르족으로 알려진 몽골 부족의 지지를 얻어 내고 주화를 통해 자신의 몽골 뿌리를 강조하는 한편, 몽골의 부활을 막기 위한 전략으로 맘루크와 현지 튀르크족을 주요 요직에 임명했습니다. 박식하고 존경받는 통치자였던 에레트나는 재위 동안 질서와 안정을 유지했습니다.
170illustration_tags = {
17110 = exterior
17210 = happy
}
175immediate = {
}
177capital = {
178random_pop = {
179limit = {
180religion = root.religion
181culture = root.culture
}
183save_scope_as = target_pop
184save_scope_as = target_pop_bckg
}
}
187ruler ?= {
187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189save_scope_as = target_country
190ruler_or_regent ?= {
190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