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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결혼
Castile Heir(이)가 아직 미혼이라는 점 때문에 왕위 계승 문제가 Court Title(을)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습니다. Court Title에서는 계승을 확실히 하기 위해 왕족(과)와 Castile Ruler에게 왕실 혼인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포르투갈이나 아라곤과의 연합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강력한 후계자가 없다면 Country(은)는 혼란이나 다른 계승 요구자의 출현은 물론이고, 심지어 외국의 개입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아라곤국가immediate, trigger
카스티야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포르투갈국가immediate, trigger이벤트 연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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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in_game/events/DHE/flavor_CAS.txt:1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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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8title = flavor_cas.2200.title 이베리아 결혼
11439desc = flavor_cas.2200.desc Castile Heir(이)가 아직 미혼이라는 점 때문에 왕위 계승 문제가 Court Title(을)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습니다. Court Title에서는 계승을 확실히 하기 위해 왕족(과)와 Castile Ruler에게 왕실 혼인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포르투갈이나 아라곤과의 연합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강력한 후계자가 없다면 Country(은)는 혼란이나 다른 계승 요구자의 출현은 물론이고, 심지어 외국의 개입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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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4historical_info = flavor_cas.2200.historical_info 이베리아 결혼은 카스티야 국왕 엔리케 4세의 왕위 계승을 둘러싼 사건을 뜻합니다. 엔리케가 죽자 두 명의 계승 요구자가 왕위를 놓고 경쟁했는데, 한 명은 남편 아라곤의 페란도를 등에 업은 카스티야의 이사벨이었고, 다른 한 명은 포르투갈의 지원을 받는 이사벨의 조카 후아나였습니다. 이 분쟁은 이사벨과 페란도 부부의 승리로 끝났고, 이사벨의 통치가 공고해지면서 그 유명한 가톨릭 군주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때의 카스티야와 아라곤의 연합은 나중에 통일 스페인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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