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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이 된 통치자의 이야기

콘스탄티노플(은)는 이제 로마의 도시가 아니지만, 많은 이들은 그곳의 마지막 통치자가 최후의 순간에 죽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그 대신 천사의 인도와 석양의 빛을 통해 테오도시우스 성벽 아래에서 구출되어 대리석으로 변했다고 주장합니다. 오늘날까지도 이 소문이 사실인지 아무도 모르지만, 때때로 허구는 현실을 보는 인식을 바꾸기도 합니다.
비잔티움국가trigger그리스문화triggermarbled_emperor변수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YZ.txt: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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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historical_info = flavor_byz.23.historical_info 대리석 황제는 다른 많은 문화권에서도 존재했습니다. 그리스인에게 콘스탄티노스 11세 팔레올로고스는 아마도 비잔티움 제국에서 가장 유명한 황제였을 것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콘스탄티노스는 1453년 콘스탄티노플 포위 공격에서 전사하지 않았으며 언젠가 돌아와 제국을 재건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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