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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들의 도시
제국의 반열에 오르면서, 세계 무대에서 Country의 위상이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위신에 힘입어, Court Title 내 많은 이들은 Capital 지역이 과연 Country의 영광과 권위를 온전히 담아내고 있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수 세기 동안 정교회 세계의 정치적, 영적 중심지 역할을 해 온 콘스탄티노플로 수도를 천도할 것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 새로운 제국의 여명
- 황제들의 도시↳ 선택지 A “새로운 제국의 탄생을 선포하라!” · 즉시
차르국의 황혼
차르국의 존속↳ 선택지 A “[불가리아 Flavor Rank](은)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 즉시
불가리아의 부상↳ 선택지 A “[불가리아 Flavor Rank](은)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 즉시- 황제들의 도시 (위 참조)↳ 선택지 A “온 세상이 우리의 힘을 깨닫게 하라!” · 즉시
새로운 제국의 여명↳ 선택지 A “[불가리아 Flavor Rank](은)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 즉시- 황제들의 도시 (위 참조)↳ 선택지 A “바야흐로 황금시대가 열렸도다!” · 즉시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UL.txt:767
768type = country_event
769title = flavor_bul.1001.title 황제들의 도시
770desc = flavor_bul.1001.desc 제국의 반열에 오르면서, 세계 무대에서 Country의 위상이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위신에 힘입어, Court Title 내 많은 이들은 Capital 지역이 과연 Country의 영광과 권위를 온전히 담아내고 있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수 세기 동안 정교회 세계의 정치적, 영적 중심지 역할을 해 온 콘스탄티노플로 수도를 천도할 것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771outcome = neutral
773fire_only_once = yes
775historical_info = flavor_bul.1001.historical_info 역사적으로 수많은 세력이 콘스탄티노플을 탐냈으며, 불가리아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수 세기에 걸쳐 여러 불가리아 군주가 이 위대한 도시를 장악하려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시도는 시메온 대제 치세에 있었습니다. 비록 도시 자체를 정복하지는 못했지만, 이 전쟁은 비잔티움 제국에 씻을 수 없는 굴욕을 안겨 주었습니다. 제국은 시메온의 황제 칭호를 인정하고 차르로 받아들여야만 했으며, 이는 사실상 불가리아를 발칸반도의 강대국 반열로 끌어올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