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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부나
최근 몇 년 사이, 왕족의 중앙 권력이 약화되면서 우리 귀족의 영향력이 크게 치솟았습니다. 이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곳은 북도브루자와 남도부르자로, 그곳에서는 Target Character(이)가 현지의 요새와 함대, 그리고 무역을 장악한 채 사실상 독립적인 영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공식적인 봉신으로 인정하고 자치권을 부여해 이탈을 방지하자는 의견도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이 지역에 희미해진 우리의 권위를 다시금 확고히 세워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불가리아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카르부나국가option 2, trigger불가리아문화immediate
차르국의 황혼기재난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UL.tx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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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itle = flavor_bul.1.title 카르부나
6desc = flavor_bul.1.desc 최근 몇 년 사이, 왕족의 중앙 권력이 약화되면서 우리 귀족의 영향력이 크게 치솟았습니다. 이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곳은 북도브루자와 남도부르자로, 그곳에서는 Target Character(이)가 현지의 요새와 함대, 그리고 무역을 장악한 채 사실상 독립적인 영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공식적인 봉신으로 인정하고 자치권을 부여해 이탈을 방지하자는 의견도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이 지역에 희미해진 우리의 권위를 다시금 확고히 세워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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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historical_info = flavor_bul.1.historical_info 14세기, 불가리아의 중앙 권력이 서서히 무너지면서 카르부나 전제 군주국이 역사의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초기에는 반독립적인 봉신국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차츰 독자적인 화폐를 주조하고 외교를 수행하며, 타르노보와는 별개로 전쟁을 벌이는 등 결국 사실상의 독립국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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