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이번 버전 변경
쌍둥이 도시 베를린과 켈른의 마지막

슈프레강은 켈른과 베를린이 형성된 이래로 두 곳의 경계 역할을 했고, 이 강을 둘로 가르는 뮐렌담 댐은 두 도시를 영원히 하나로 묶어 주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해 왔습니다. 쌍둥이처럼 결합된 두 도시는 언제나 서로의 뒤를 받쳐주며 선봉에서 Flavor Rank 통치자들의 권력에 대항했습니다. 많은 통치자가 이들에게 권력을 행사하려 했지만, 두 도시는 자신들을 굴복시키려는 시도에 완강하게 저항했습니다. 이제 Target Character에게는 이 통합을 강요하고 두 도시의 자유를 제한하여, 합병된 도시를 우리나라의 제대로 된 수도로 전환할 수 있는 수단이 생겼습니다.
브란덴부르크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중앙 집권화 대 분권화사회 가치관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rapru.txt:3
4type = country_event
5title = flavor_brapru.1.title 쌍둥이 도시 베를린과 켈른의 마지막
6desc = flavor_brapru.1.desc 슈프레강은 켈른과 베를린이 형성된 이래로 두 곳의 경계 역할을 했고, 이 강을 둘로 가르는 뮐렌담 댐은 두 도시를 영원히 하나로 묶어 주는 연결 고리 역할을 해 왔습니다. 쌍둥이처럼 결합된 두 도시는 언제나 서로의 뒤를 받쳐주며 선봉에서 Flavor Rank 통치자들의 권력에 대항했습니다. 많은 통치자가 이들에게 권력을 행사하려 했지만, 두 도시는 자신들을 굴복시키려는 시도에 완강하게 저항했습니다. 이제 Target Character에게는 이 통합을 강요하고 두 도시의 자유를 제한하여, 합병된 도시를 우리나라의 제대로 된 수도로 전환할 수 있는 수단이 생겼습니다.
7outcome = neutral
8historical_info = flavor_brapru.1.historical_info 1307년, 구베를린과 켈른(현존하는 쾰른과 발음이 동일하나 별개의 도시)은 브란덴부르크안데어하펠, 프랑크푸르트안데어오데르, 잘츠베델 같은 변경백국의 다른 도시와 동맹을 맺었습니다. 이 동맹은 당시 군주였던 하인리히 1세에 맞서 집단으로 자신의 권리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켈른과 구베를린의 자치권은 1451년 브란덴부르크의 선제후 '쇠이빨' 프리드리히 2세가 이 쌍둥이 도시를 자신의 공식 거주지로 선언하면서 사라졌습니다.
1710년, 국왕 프리드리히 1세의 칙령에 따라 쌍둥이 도시인 켈른과 구베를린은 합병되었고, 그 결과로 프로이센의 수도가 세워졌습니다. 특기할 만한 것은 켈른의 두 배에 달하는 구베를린의 크기 덕분에 새 도시의 이름이 베를린으로 정해졌다는 점입니다.
1710년, 국왕 프리드리히 1세의 칙령에 따라 쌍둥이 도시인 켈른과 구베를린은 합병되었고, 그 결과로 프로이센의 수도가 세워졌습니다. 특기할 만한 것은 켈른의 두 배에 달하는 구베를린의 크기 덕분에 새 도시의 이름이 베를린으로 정해졌다는 점입니다.
10fire_only_once = yes
18illustration_tags = {
1910 = regular
2010 = exterior
}
23immediate = {
}
25ruler ?= {
26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
30trigger = {
31owns = location:berlin
33OR = {
34ruler ?= {
34adm >= 70
}
35ruler ?= {
35total_abilities >= 1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