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룩셈부르크의 운명

Country의 Ruler Title일 뿐만 아니라 룩셈부르크의 룩셈부르크 Ruler Title이기도 한 Target Character(은)는 최근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출되면서 직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관료 체제를 통합하고 자신의 작위를 관리하기 수월하게 하고자 Target Character(은)는 룩셈부르크(을)를 Target Heir에게 양도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그렇게 되면 휘하 영토를 관리하기는 쉬워지겠지만, 명목상으로는 전부 Target Character Dynasty 가문의 지배하에 있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다스리는 지역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땅을 계속 가지고 있기로 한다면, Target Character의 작위가 더욱 늘어나 다른 이들에게 위협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보헤미아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룩셈부르크국가trigger
신성 로마 제국국가 간 조직체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OH.txt:1883
1884type = country_event
1885title = flavor_boh.32.title 룩셈부르크의 운명
1886desc = flavor_boh.32.desc Country의 Ruler Title일 뿐만 아니라 룩셈부르크의 룩셈부르크 Ruler Title이기도 한 Target Character(은)는 최근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출되면서 직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관료 체제를 통합하고 자신의 작위를 관리하기 수월하게 하고자 Target Character(은)는 룩셈부르크(을)를 Target Heir에게 양도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그렇게 되면 휘하 영토를 관리하기는 쉬워지겠지만, 명목상으로는 전부 Target Character Dynasty 가문의 지배하에 있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다스리는 지역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땅을 계속 가지고 있기로 한다면, Target Character의 작위가 더욱 늘어나 다른 이들에게 위협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휘하 영토를 관리하기는 쉬워지겠지만, 명목상으로는 전부 Target Character Dynasty 가문의 지배하에 있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다스리는 지역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땅을 계속 가지고 있기로 한다면, Target Character의 작위가 더욱 늘어나 다른 이들에게 위협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1887outcome = neutral
1889fire_only_once = yes
1891dynamic_historical_event = {
}
1898trigger = {
1899exists = ruler
1903OR = {
}
}
1913illustration_tags = {
191410 = regular
191510 = interior
}
1918immediate = {
}
1920root.ruler = {
1920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1921if = {
1927root.ruler = {
1928random_child = {
1930save_scope_as = target_heir
}
}
}
1934else = {
1935ruler.dynasty = {
1936random_character_in_dynasty = {
1938save_scope_as = target_hei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