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브루나이의 술탄

이슬람 신앙이 동남아시아 전체로 퍼져 나감에 따라, 야심 넘치는 Ruler(은)는 점점 기존 Country Adjective의 외교적 한계에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결국 Ruler(은)는 외교적 선택지를 넓히고 같은 종교를 믿는 다른 통치자들과 혼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이슬람의 길을 받아들이라고 강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우리의 충직한 백성들도 이 소식에 어느 정도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지만, 개종이 과연 옳은 길일까요?
브루나이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성직자계층immediate
수니파종교option 1, option 2
이슬람종교군immediate, 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EI.txt:3
4hide_portraits = yes
5type = country_event
6fire_only_once = yes
7title = flavor_bei.1.title 브루나이의 술탄
8desc = flavor_bei.1.desc 이슬람 신앙이 동남아시아 전체로 퍼져 나감에 따라, 야심 넘치는 Ruler(은)는 점점 기존 Country Adjective의 외교적 한계에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결국 Ruler(은)는 외교적 선택지를 넓히고 같은 종교를 믿는 다른 통치자들과 혼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이슬람의 길을 받아들이라고 강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우리의 충직한 백성들도 이 소식에 어느 정도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지만, 개종이 과연 옳은 길일까요?
결국 Ruler(은)는 외교적 선택지를 넓히고 같은 종교를 믿는 다른 통치자들과 혼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이슬람의 길을 받아들이라고 강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우리의 충직한 백성들도 이 소식에 어느 정도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지만, 개종이 과연 옳은 길일까요?
9outcome = neutral
10historical_info = flavor_bei.1.historical_info 1360년대에 브루나이의 힌두 라자였던 아왕 알락 베타타르가 이슬람으로 개종했습니다. 그 목적은 외국 공주와의 혼인 자격을 얻는 것이었는데, 구체적으로 점찍었던 결혼 상대는 일반적으로 조호르 술탄의 딸이라고 여겨집니다. 베타타르는 개종 후에 술탄 무함마드 샤로 불리게 됩니다. 오늘날에도 그 후손들이 브루나이를 다스리고 있으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왕가로 남아 있습니다.
12illustration_tags = {
1310 = interior
1410 = regular
}
24trigger = {
28ruler ?= {
}
}
36immediate = {
}
38ordered_pop = {
39max = 1
40order_by = {
41value = pop_size
}
55check_range_bounds = no
56save_scope_as = target_pop
57save_scope_as = target_pop_bckg
}
59ruler = {
59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