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첩자가 두 배?

몰인격한 자들에게 무언가를 믿고 맡기는 데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이 종자들이 앞으로 언제 우리를 배신할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전에 우리는 막대한 돈과 자비를 베풀어 Espionage Event Country Adjective 출신의 첩자 하나를 포섭해, 우리를 위해 일하는 이중간첩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보고에 따르면, 이 첩자가 자신이 배신했던 조국에게 발각된 것 같습니다. 다른 첩자들이 말하기로는, 이 자는 계속해서 이중 첩자로 활동하되 다시금 조국에게 충성을 다하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제안이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며, 이 첩자가 그 제안을 받은 후에도 살아있다는 것은 최소한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 척이라도 했다는 걸 의미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쪽에서 첩보 활동을 하면서 적에게는 명목상의 정보만 넘겨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걸어볼 만한 도박일까요?
이벤트 연쇄
각 이벤트는 바로 위에 있는 이벤트에 의해 발생합니다. 그 아래 줄에는 어떤 선택지가 언제 이 이벤트로 이어지는지 표시됩니다.
충성심은 반으로, 첩자는 두 배로
배신자의 두 번째 기회↳ 선택지 A “목숨을 살려주고 제안을 받아들이되 보수를 깎아 보자.” · 즉시
첩자가 두 배?↳ 선택지 A “오히려 예전보다 더 가치가 올라갔다고 봐야겠지.” · 즉시
정의in_game/events/diplomacy/espionage_events.txt:89
90type = country_event
91title = espionage_events.3.title 첩자가 두 배?
92desc = espionage_events.3.desc 몰인격한 자들에게 무언가를 믿고 맡기는 데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이 종자들이 앞으로 언제 우리를 배신할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전에 우리는 막대한 돈과 자비를 베풀어 Espionage Event Country Adjective 출신의 첩자 하나를 포섭해, 우리를 위해 일하는 이중간첩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보고에 따르면, 이 첩자가 자신이 배신했던 조국에게 발각된 것 같습니다. 다른 첩자들이 말하기로는, 이 자는 계속해서 이중 첩자로 활동하되 다시금 조국에게 충성을 다하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제안이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며, 이 첩자가 그 제안을 받은 후에도 살아있다는 것은 최소한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 척이라도 했다는 걸 의미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쪽에서 첩보 활동을 하면서 적에게는 명목상의 정보만 넘겨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걸어볼 만한 도박일까요?
이 제안이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며, 이 첩자가 그 제안을 받은 후에도 살아있다는 것은 최소한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 척이라도 했다는 걸 의미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쪽에서 첩보 활동을 하면서 적에게는 명목상의 정보만 넘겨주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걸어볼 만한 도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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