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이번 버전 신규
계층 간의 반목

최근 중앙 권력이 약화되면서 차르국의 각 계층이 득세하여, 힘을 잃은 왕족(을)를 상대로 더 큰 권력을 쥐고자 다투고 있습니다. 들끓던 경쟁의식은 어느덧 공공연한 적대감으로 폭발하여, 중립을 유지하기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두 세력 모두를 적으로 돌릴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제국 내의 분열이 심화되는 대가를 치르더라도 어느 한쪽의 충성심을 확실히 다져 두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왕족계층immediate, trigger정의in_game/events/disaster/twilight_of_the_tsardom.txt:425
426category = disaster_event
427type = country_event
428title = twilight_of_the_tsardom.10.title 계층 간의 반목
429desc = twilight_of_the_tsardom.10.desc 최근 중앙 권력이 약화되면서 차르국의 각 계층이 득세하여, 힘을 잃은 왕족(을)를 상대로 더 큰 권력을 쥐고자 다투고 있습니다. 들끓던 경쟁의식은 어느덧 공공연한 적대감으로 폭발하여, 중립을 유지하기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두 세력 모두를 적으로 돌릴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제국 내의 분열이 심화되는 대가를 치르더라도 어느 한쪽의 충성심을 확실히 다져 두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430outcome = neutral
431image = "gfx/interface/illustrations/disaster/twilight_of_the_tsardom.dds"
440illustration_tags = {
44110 = angry
44210 = interior
}
445immediate = {
446random_estate = {
450save_scope_as = first_estate
}
452random_estate = {
457save_scope_as = second_estat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