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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나롤라의 파문

히에로니무스(과)와 로마 Ruler Title 로마 Ruler 사이의 반목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성좌는 이미 예전부터 사보나롤라의 과도한 열의와 교회의 권위를 향한 그 지속적인 비판에 우려를 표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사보나롤라는 로마 Ruler Title의 요구를 계속해서 무시했으며, 이러한 이단 및 선동 행위에 대한 고발이 쌓여만 갔습니다.
결국 로마 Ruler Title(은)는 파문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선택했으며, 파문자를 비호하지 말 것을 공표했습니다.
로마국가trigger파문됨정적 보정치trigger정의in_game/events/disaster/savonarola.txt: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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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title = savonarola.9.title 사보나롤라의 파문
429desc = savonarola.9.desc 히에로니무스(과)와 로마 Ruler Title 로마 Ruler 사이의 반목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성좌는 이미 예전부터 사보나롤라의 과도한 열의와 교회의 권위를 향한 그 지속적인 비판에 우려를 표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사보나롤라는 로마 Ruler Title의 요구를 계속해서 무시했으며, 이러한 이단 및 선동 행위에 대한 고발이 쌓여만 갔습니다.
결국 로마 Ruler Title(은)는 파문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선택했으며, 파문자를 비호하지 말 것을 공표했습니다.
결국 로마 Ruler Title(은)는 파문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선택했으며, 파문자를 비호하지 말 것을 공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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