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Tim Country의 침체

혜성처럼 등장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던 Tim Country의 부상과 확장도, 최근에는 그 기세를 잃었습니다. 역시 Target Character의 지도력은 따라올 자가 없는 듯합니다. Target Ruler(이)가 선대의 빈자리를 메꾸지 못한 것을 보아도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백성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결과, 온 나라가 안에서부터 무너졌고, Tim Country Court Title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해 결국 쇠퇴기가 찾아왔습니다.
정의in_game/events/situations/rise_of_timur.txt:336
337type = country_event
338category = situation_event
339title = rise_of_timur.7.title Tim Country의 침체
340desc = {
341first_valid = {
342triggered_desc = {
343trigger = {
343has_ruler = yes
}
344desc = rise_of_timur.7.desc_ruler 혜성처럼 등장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던 Tim Country의 부상과 확장도, 최근에는 그 기세를 잃었습니다. 역시 Target Character의 지도력은 따라올 자가 없는 듯합니다. Target Ruler(이)가 선대의 빈자리를 메꾸지 못한 것을 보아도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백성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결과, 온 나라가 안에서부터 무너졌고, Tim Country Court Title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해 결국 쇠퇴기가 찾아왔습니다.
}
346triggered_desc = {
347trigger = {
347always = yes
}
348desc = rise_of_timur.7.desc 혜성처럼 등장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던 Tim Country의 부상과 확장도, 최근에는 그 기세를 잃었습니다. 역시 Target Character의 지도력은 따라올 자가 없는 듯합니다. 누구도 그 빈자리를 메꾸고 Flavor Rank의 통치권을 장악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온 나라가 안에서부터 무너졌고, Tim Country Court Title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해 결국 쇠퇴기가 찾아왔습니다.
}
}
}
352outcome = neutral
354illustration_tags = {
35510 = happy
35610 = exterior
}
358immediate = {
}
363ruler ?= {
363save_scope_as = target_ruler
}
364save_scope_as = tim_count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