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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부

태곳적부터 아시아의 중심이었던 중국도 한때는 칭기즈 칸과 그 후계자인 쿠빌라이의 힘 앞에 굴복했지만, 이제는 다시 전란의 시기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칭기즈 칸의 후손들은 더 이상 중국 전체에 지배권을 행사하지 못하며, 이 땅은 이제 또 다른 위대한 정복자가 나타나 그 깃발 아래 자신을 점령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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