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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빙하기 최악의 혹한기
어느새인가 겨울이 해가 갈수록 길어지고, 또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빙하와 눈이 또다시 남하하면서, 농작물이 망가지고, 포도주는 상해버렸으며, 물고기는 더 따듯한 바다를 찾아 이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의in_game/events/economy/prices.txt: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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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title = prices.11.title 소빙하기 최악의 혹한기
372desc = prices.11.desc 어느새인가 겨울이 해가 갈수록 길어지고, 또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빙하와 눈이 또다시 남하하면서, 농작물이 망가지고, 포도주는 상해버렸으며, 물고기는 더 따듯한 바다를 찾아 이주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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