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 - 인간 살가죽 벗기기 축제

춘분과 작물을 심을 계절이 가까워집니다. 틀라카시페우알리즈틀리를 벌여 전쟁에서 사로잡은 포로 모두를 시페 토텍 사원에 제물로 바칠 때가 온 것입니다. 그 피는 God Name님이 배불리 드실 것이고, 그 가죽은 사원의 사제들과 포로를 붙잡은 전사들에게 입혔다가 성스러운 동굴에 보관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최근 전쟁을 한 건도 벌이지 않았으므로 제물로 바칠 포로가 매우 부족합니다. 이것은 그 자체로 흉조이며, 오늘 피를 더 흘리지 못하면 상황은 더욱 나빠지기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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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우리는 최근 전쟁을 한 건도 벌이지 않았으므로 제물로 바칠 포로가 매우 부족합니다. 이것은 그 자체로 흉조이며, 오늘 피를 더 흘리지 못하면 상황은 더욱 나빠지기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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