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우트르메르의 깃발

십자군의 빈틈없는 지휘를 받는 우트르메르 지역은 동부 기독교 세력의 보루와도 같습니다. 그곳의 활기찬 도시는 예루살렘(이)나 안티오크와 마찬가지로 북적이는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번영하며,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며 종교적 관용에 기반한 고유한 사회상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성벽 안의 대성당과 요새는 우리 굳건한 믿음의 증표이며, 그 석재 하나하나가 우리의 흔들림 없는 헌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우리가 이룩한 모든 것을 부수겠다고 위협하는 적대 세력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이 드리워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온당히 우리 것인 땅을 수복하고자 깃발을 들고 국경에 접근하자, 우리가 레반트 일대에서 연전연승을 거두었다는 것을 아는 많은 이교도는 공포에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예루살렘국가trigger
나폴리국가option 3
군주국정부 유형option 3
가톨릭종교option 1, option 2, trigger정의in_game/events/government/military_order_events.txt:392
393type = country_event
394title = military_order_events.9.title 우트르메르의 깃발
395desc = military_order_events.9.desc 십자군의 빈틈없는 지휘를 받는 우트르메르 지역은 동부 기독교 세력의 보루와도 같습니다. 그곳의 활기찬 도시는 예루살렘(이)나 안티오크와 마찬가지로 북적이는 상업과 문화의 중심지로 번영하며,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며 종교적 관용에 기반한 고유한 사회상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 성벽 안의 대성당과 요새는 우리 굳건한 믿음의 증표이며, 그 석재 하나하나가 우리의 흔들림 없는 헌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우리가 이룩한 모든 것을 부수겠다고 위협하는 적대 세력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이 드리워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온당히 우리 것인 땅을 수복하고자 깃발을 들고 국경에 접근하자, 우리가 레반트 일대에서 연전연승을 거두었다는 것을 아는 많은 이교도는 공포에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우리가 이룩한 모든 것을 부수겠다고 위협하는 적대 세력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이 드리워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온당히 우리 것인 땅을 수복하고자 깃발을 들고 국경에 접근하자, 우리가 레반트 일대에서 연전연승을 거두었다는 것을 아는 많은 이교도는 공포에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396outcome = neutral
398fire_only_once = yes
399trigger = {
400owns = location:antioch
401owns = location:jerusalem
402owns = location:urfa
403owns = location:damascus
405has_reform = government_reform:military_order_reform
}
409illustration_tags = {
41010 = regular
41110 = exterior
}
414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