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From의 성스러운 심장

옛 도시 악숨이 무사히 오리엔트 정교회의 손에 들어왔습니다. 한때 아프리카와 아라비아, 그리스 로마 세상을 모두 잇는 교차로에는 기독교 세력의 보루인 고대 악숨 제국이 존재했으며, 악숨은 바로 그 심장부였습니다. 이제는 From(이)가 그곳의 오벨리스크와 궁전 폐허 사이에 막강한 옛 제국의 교회를 재건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장엄한 곳은 단연 시온의 성모 마리아 성당입니다. 이곳은 솔로몬 대왕과 시바의 여왕 사이에 태어난 아들인 메넬리크 1세가 언약궤를 가져온 곳이며, 그 후손인 에티오피아 황제들이 즉위식을 치르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매년 수천 명의 순례자들이 이 성지를 찾습니다.
정의in_game/events/religion/miaphsyite_flavor.txt:50
51type = country_event
52title = miaphysite_flavor.2.title From의 성스러운 심장
53desc = miaphysite_flavor.2.desc 옛 도시 악숨이 무사히 오리엔트 정교회의 손에 들어왔습니다. 한때 아프리카와 아라비아, 그리스 로마 세상을 모두 잇는 교차로에는 기독교 세력의 보루인 고대 악숨 제국이 존재했으며, 악숨은 바로 그 심장부였습니다. 이제는 From(이)가 그곳의 오벨리스크와 궁전 폐허 사이에 막강한 옛 제국의 교회를 재건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장엄한 곳은 단연 시온의 성모 마리아 성당입니다. 이곳은 솔로몬 대왕과 시바의 여왕 사이에 태어난 아들인 메넬리크 1세가 언약궤를 가져온 곳이며, 그 후손인 에티오피아 황제들이 즉위식을 치르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매년 수천 명의 순례자들이 이 성지를 찾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장엄한 곳은 단연 시온의 성모 마리아 성당입니다. 이곳은 솔로몬 대왕과 시바의 여왕 사이에 태어난 아들인 메넬리크 1세가 언약궤를 가져온 곳이며, 그 후손인 에티오피아 황제들이 즉위식을 치르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매년 수천 명의 순례자들이 이 성지를 찾습니다.
54outcome = neutral
56illustration_tags = {
5710 = happy
5810 = interior
}
61immediat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