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고용한 용병 중 일부가 극심한 소모전 속에서 한 달 넘게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구호물자는 기약이 없고, 굶주림 속에 사상자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실정입니다. 지휘관은 처우가 즉각 개선되지 않는다면 당장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정의in_game/events/mercs.txt:419
420type = country_event
421title = mercs.11.title용병단의 계약 파기
422desc = mercs.11.desc우리가 고용한 용병 중 일부가 극심한 소모전 속에서 한 달 넘게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구호물자는 기약이 없고, 굶주림 속에 사상자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실정입니다. 지휘관은 처우가 즉각 개선되지 않는다면 당장 계약을 파기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