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이번 버전 변경

백년 전쟁

hundred_years_war.1in_game/events/situations/hundred_years_war.txt:10
백년 전쟁

Current Year년, 잉글랜드(과)와 프랑스 사이의 긴장이 극에 달했습니다. 영토와 프랑스 권좌의 계승권을 둘러싼 오랜 분쟁이 본격적인 적대 행위로 폭발했고, 이는 백년 전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두 나라 모두 서유럽의 운명을 좌우할 기나긴 전쟁을 준비하는 가운데, 두 강대국이 전장에서의 충돌을 대비하는 모습을 전 세계가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요구 조건프랑스국가option속령종속국 유형option속국종속국 유형option

정의in_game/events/situations/hundred_years_war.txt:10

11type = country_event
12category = situation_event
14title = hundred_years_war.1.title 백년 전쟁
15desc = hundred_years_war.1.desc Current Year년, 잉글랜드(과)와 프랑스 사이의 긴장이 극에 달했습니다. 영토와 프랑스 권좌의 계승권을 둘러싼 오랜 분쟁이 본격적인 적대 행위로 폭발했고, 이는 백년 전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두 나라 모두 서유럽의 운명을 좌우할 기나긴 전쟁을 준비하는 가운데, 두 강대국이 전장에서의 충돌을 대비하는 모습을 전 세계가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16outcome = neutral
17historical_info = hundred_years_war_historical_info 백년 전쟁은 1337년부터 1453년까지 잉글랜드와 프랑스 사이에 벌어진 길고도 잔혹한 분쟁을 말합니다. 당시 잉글랜드 국왕이 모계 혈통을 근거로 프랑스 왕위 계승권을 주장했는데, 프랑스가 자국의 법률에 따라 이를 거부하며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랑스에는 이미 양측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영토가 다수 존재했는데, 이는 갈등을 불씨를 더욱 키웠습니다. 그 결과 전투와 배신, 그리고 끊임없이 변하는 동맹으로 점철된 길고 단속적인 전쟁이 한 세기 이상 이어졌고, 이는 결국 서유럽 전체의 지정학적 구도를 영원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19image = "gfx/interface/illustrations/situation/hundred_years_war.dds"

선택지

A어서 끝나기를 바랄 뿐이다.
25custom_tooltip = hundred_years_war_tt 백년 전쟁 상황이 발발했습니다. 우리는 프랑스의 편에 서거나, 잉글랜드의 편에 서거나, 중립을 지킬 수 있습니다
27if = {
28limit = {
29OR = {
30is_subject_type = vassal
31is_subject_type = appanage
32is_subject_of = c:FRA
}
}
35custom_tooltip = explain_subject_interactions_tt 프랑스의 종속국인 우리가 종주국의 방어전에 참전하게 될지 여부는 우리의 종속국 충성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상황이 진행되는 동안 상황 패널에서 프랑스에 자치권 요구 및 속령으로 승격 요구 등 고유 행동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
© 2026 Soft Santa Cruz, S.L.U.. 모든 권리 보유. 비공식 팬 프로젝트이며 Paradox Interactive와 관련이 없습니다. 게임 콘텐츠 © Paradox Interactive. 소개 · 개인정보 보호 · 법적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