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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전쟁

Current Year년, 잉글랜드(과)와 프랑스 사이의 긴장이 극에 달했습니다. 영토와 프랑스 권좌의 계승권을 둘러싼 오랜 분쟁이 본격적인 적대 행위로 폭발했고, 이는 백년 전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두 나라 모두 서유럽의 운명을 좌우할 기나긴 전쟁을 준비하는 가운데, 두 강대국이 전장에서의 충돌을 대비하는 모습을 전 세계가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프랑스국가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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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국종속국 유형option정의in_game/events/situations/hundred_years_war.tx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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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itle = hundred_years_war.1.title 백년 전쟁
15desc = hundred_years_war.1.desc Current Year년, 잉글랜드(과)와 프랑스 사이의 긴장이 극에 달했습니다. 영토와 프랑스 권좌의 계승권을 둘러싼 오랜 분쟁이 본격적인 적대 행위로 폭발했고, 이는 백년 전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두 나라 모두 서유럽의 운명을 좌우할 기나긴 전쟁을 준비하는 가운데, 두 강대국이 전장에서의 충돌을 대비하는 모습을 전 세계가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두 나라 모두 서유럽의 운명을 좌우할 기나긴 전쟁을 준비하는 가운데, 두 강대국이 전장에서의 충돌을 대비하는 모습을 전 세계가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16outcome = neutral
17historical_info = hundred_years_war_historical_info 백년 전쟁은 1337년부터 1453년까지 잉글랜드와 프랑스 사이에 벌어진 길고도 잔혹한 분쟁을 말합니다. 당시 잉글랜드 국왕이 모계 혈통을 근거로 프랑스 왕위 계승권을 주장했는데, 프랑스가 자국의 법률에 따라 이를 거부하며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랑스에는 이미 양측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영토가 다수 존재했는데, 이는 갈등을 불씨를 더욱 키웠습니다. 그 결과 전투와 배신, 그리고 끊임없이 변하는 동맹으로 점철된 길고 단속적인 전쟁이 한 세기 이상 이어졌고, 이는 결국 서유럽 전체의 지정학적 구도를 영원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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