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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카이사르
고대에 높은 영광을 누렸던 콘스탄티노플(은)는 이제 우리의 손아귀에 떨어졌으며, 더 이상 비잔티움(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짜 계승자들은 분통을 터뜨리겠지만, 우리는 이제 카이사르이 룸, 즉 로마의 카이사르라는 칭호를 진정으로 계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자신들이 남긴 유산을 적진인 이란에서 온 자들이 물려받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비잔티움국가trigger
로마국가option 1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러시아창설 국가option 1
신성 로마 제국국가 간 조직체option 1
가톨릭종교option 1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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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6title = flavor_tur.63.title 로마의 카이사르
4177desc = flavor_tur.63.desc 고대에 높은 영광을 누렸던 콘스탄티노플(은)는 이제 우리의 손아귀에 떨어졌으며, 더 이상 비잔티움(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짜 계승자들은 분통을 터뜨리겠지만, 우리는 이제 카이사르이 룸, 즉 로마의 카이사르라는 칭호를 진정으로 계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인들은 자신들이 남긴 유산을 적진인 이란에서 온 자들이 물려받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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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1dynamic_historical_ev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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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8historical_info = flavor_tur.63.historical_info 메흐메트 2세는 콘스탄티노플 점령 후에 스스로를 카이사르로 칭했습니다. 서방 기독교 세계에서는 대부분 메흐메트에게는 이 호칭을 계승할 권리가 없다며 격렬하게 거부했지만, 정교회에서는 계승을 인정했습니다. 이 전설적인 호칭은 처음에는 오스만 제국에서 큰 상징적 의미를 지녔지만, 이집트 정복 후 오스만이 이슬람 세계에서 칼리파로 인정받는 데 더 집중하게 되며 점차 중요성을 상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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