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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섬

flavor_tur.58in_game/events/DHE/flavor_TUR.txt:3909

겁에 질린 듯한 어민들로부터 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Nemesis(이)가 에게해의 어떤 섬에서 Country Adjective 전쟁 포로 수백 명을 목매달았다고 합니다. 군 복무를 강요당했을 뿐이라고 여겨진 일부 기독교 포로만이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중 한 목격자는 교수대에 내걸린 시신들의 모습이 마치 덩굴에 매달린 포도송이 같았다며 매우 섬뜩하게 묘사했습니다.

요구 조건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베네치아국가trigger기독교종교군trigger이슬람종교군trigger

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3909

3910type = country_event
3911title = flavor_tur.58.title 피의 섬
3912desc = flavor_tur.58.desc 겁에 질린 듯한 어민들로부터 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Nemesis(이)가 에게해의 어떤 섬에서 Country Adjective 전쟁 포로 수백 명을 목매달았다고 합니다. 군 복무를 강요당했을 뿐이라고 여겨진 일부 기독교 포로만이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중 한 목격자는 교수대에 내걸린 시신들의 모습이 마치 덩굴에 매달린 포도송이 같았다며 매우 섬뜩하게 묘사했습니다.
3913outcome = neutral
3916fire_only_once = yes
3917dynamic_historical_event = {
3918tag = TUR
3919from = 1337.1.1
3920to = 1437.1.1
3921monthly_chance = 30
}
3924historical_info = flavor_tur.58.historical_info 1416년에 오스만 함대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베네치아는 포로들을 테네도스섬으로 끌고 간 후, 강제로 복무한 기독교도들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잔인하게 처형했습니다. 그러나 베네치아인들은 곧 해상 우위만으로는 에게해에서 영속적인 지배력을 보장할 수 없다는 뼈아픈 교훈을 얻게 됩니다.
3926trigger = {
3927war_score_versus = {
3928target = c:VEN
3929value <= -0.01
}
3932monthly_sailors > 0.1
3933monthly_manpower > 0.1
3935religion.group = religion_group:muslim
3937c:VEN = {
3938religion.group = religion_group:christian
}
}
3943immediate = {
3945c:VEN = {
3945save_scope_as = nemesis
}
3947add_stability = stability_mild_penalty (-7)
}

선택지

A그럼에도 더 많은 이가 우리 뜻에 동참할 것이다!
3953historical_option = yes
3955add_sailors = {
3955value = root.monthly_sailors
3955multiply = 1
}
3957add_manpower = {
3957value = root.monthly_sailors
3957multiply = 1
}
B복수를 맹세하리라!
3964add_prestige = prestige_mild_bonus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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