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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카 대포
Cannon Maker의 대포는 Target Location 점령전에서 테오도시우스의 성벽을 무너뜨리는 큰 전과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쉽게 과열되는 문제가 있었고, 끝내는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막강한 포격정적 보정치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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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3title = flavor_tur.46.title 바실리카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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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6desc = flavor_tur.46.desc Cannon Maker의 대포는 Target Location 점령전에서 테오도시우스의 성벽을 무너뜨리는 큰 전과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쉽게 과열되는 문제가 있었고, 끝내는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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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2desc = flavor_tur.46.ending_orban.desc 더불어 그 폭발에 휘말려 제작자도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
2754desc = flavor_tur.46.orbanless.desc 그리고 여러 포병도 폭발에 휘말려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
2756desc = flavor_tur.46.ending 이제 남은 문제는 이것입니다. 비슷한 규모의 대포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대포가 그 소임을 다해 바빌론의 벽을 무너뜨렸다는 데 만족해야 할까요?
}
2758outcome = neutral
2760historical_info = flavor_tur.46.historical_info 실제 역사 속의 바실리카 대포는 가공할 위력을 지녔지만 과열 문제가 심각했고, 결국 만든 지 6주 만에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운용 기간에 콘스탄티노플의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무너뜨림으로써 1,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로마 제국의 막을 내리는 데 일조했습니다. 높은 제작 비용과 폭발 사고에도 굴하지 않고, 오스만 제국은 비슷한 크기의 다르다넬스 대포를 만들었습니다. 이 대포는 1807년까지 남아 영국 해군을 향해 불을 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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