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우리만의 화폐
재위기의 말엽에 오스만(은)는 쇠퇴한 이란 일 칸국의 명목상 속국을 벗어나 자신의 명의로 새로이 화폐를 발행했습니다. 이 조치를 통해 독립 국가의 통치자로서 정통성을 확립하는 데 큰 진전을 이룩할 수 있었으며, 이제 일 칸국이 멸망했으니 계속 화폐를 발행해도 잃을 것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부르사의 조폐국에서 은과 금이 부족하다며, Target Character의 영광스러운 존안을 새긴 화폐를 더욱 많이 찍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해 달라고 요청을 보냈습니다.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1853
1854type = country_event
1855title = flavor_tur.30.title 우리만의 화폐
1856desc = flavor_tur.30.desc 재위기의 말엽에 오스만(은)는 쇠퇴한 이란 일 칸국의 명목상 속국을 벗어나 자신의 명의로 새로이 화폐를 발행했습니다. 이 조치를 통해 독립 국가의 통치자로서 정통성을 확립하는 데 큰 진전을 이룩할 수 있었으며, 이제 일 칸국이 멸망했으니 계속 화폐를 발행해도 잃을 것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부르사의 조폐국에서 은과 금이 부족하다며, Target Character의 영광스러운 존안을 새긴 화폐를 더욱 많이 찍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해 달라고 요청을 보냈습니다.
1857outcome = neutral
1859historical_info = flavor_tur.30.historical_info 신생 제국인 오스만의 첫 조폐국은 부르사에 있었습니다. 1326년에 이 도시를 점령한 오스만 1세는 아나톨리아 튀르크 통치자들이 줄곧 따라온 관례에 따라 몽골 일 칸국의 속국으로서 화폐를 발행하는 대신, 자신의 명의로 화폐를 발행했습니다.
1861fire_only_once = yes
1862dynamic_historical_event = {
}
1869trigger = {
1870owns = location:bursa
}
1873immediate = {
1874ruler_or_regent ?= {
1874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