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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스 반란군
알마그리브 알아드나에서 우리 통치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Country에 충성하는 지방 총독이 예니체리 반란 세력의 도전에 직면하며, 수많은 음모가 거미줄처럼 얽혀 점차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치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충성을 지키고 있는 베이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튀니스인들에게 더 많은 자치권을 부여한다면 아직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을 듯합니다.
예니체리 머스킷병발전trigger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튀니스문화option 1, trigger
중앙 집권화 대 분권화사회 가치관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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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title = flavor_tur.22.title 튀니스 반란군
1238desc = flavor_tur.22.desc 알마그리브 알아드나에서 우리 통치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Country에 충성하는 지방 총독이 예니체리 반란 세력의 도전에 직면하며, 수많은 음모가 거미줄처럼 얽혀 점차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치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충성을 지키고 있는 베이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튀니스인들에게 더 많은 자치권을 부여한다면 아직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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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historical_info = flavor_tur.22.historical_info 18세기 초반, 오스만 제국과 신성 동맹이 카를로비츠 조약을 체결하자 북아프리카의 여러 베이와 데이(예니체리 지휘관) 사이에서 반역을 일으키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1705년에는 크레타 출신의 인물인 후세인 빈 알리 아가가 역모를 꾀해 후세인 왕조를 일으켜 세웠고, 이후 1957년까지 튀니지를 다스렸습니다. 튀니지가 곧바로 제국으로부터 완전히 독립한 것은 아니었지만, 상당한 자치권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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