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지방 세력
멀리 뻗어 있는 다양한 영토를 가장 잘 다스리는 방법이 무엇이냐는 물음은 숭고한 포르테를 영원히 괴롭히는 난제입니다. 외딴 지방의 총독 자리조차 Ruler Title(과)와 직접적인 연줄이 있어야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하지만 지역 사회에 대한 적당한 야망이나 인맥이 있는 적임자를 발굴해 '아얀'이라는 새로운 직책을 내린다면, 더욱 능률적으로 세금을 징수하고 Flavor Rank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중앙 정부가 지방 행정의 내부 사정을 예전만큼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얀발전option 1, trigger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중앙 집권화 대 분권화사회 가치관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14689
14690type = country_event
14691title = flavor_tur.175.title 지방 세력
14692desc = flavor_tur.175.desc 멀리 뻗어 있는 다양한 영토를 가장 잘 다스리는 방법이 무엇이냐는 물음은 숭고한 포르테를 영원히 괴롭히는 난제입니다. 외딴 지방의 총독 자리조차 Ruler Title(과)와 직접적인 연줄이 있어야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하지만 지역 사회에 대한 적당한 야망이나 인맥이 있는 적임자를 발굴해 '아얀'이라는 새로운 직책을 내린다면, 더욱 능률적으로 세금을 징수하고 Flavor Rank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중앙 정부가 지방 행정의 내부 사정을 예전만큼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14693outcome = neutral
14695historical_info = flavor_tur.175.historical_info 18세기 오스만 제국에서는 점진적인 분권화 과정이 진행되어 지방의 엘리트층이 점점 더 막강한 권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엘리트층을 '아얀'이라 불렀는데, 그 출신은 귀족과 예니체리에서 성직자와 유력 상인까지 다양했지만 모두 말리카네 세금 징수 제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지방에서 지닌 막강한 권력을 오스만의 영향력과 위상이 약해지고 있다는 징후로 볼 수도 있지만, 실상은 제국의 힘을 유지하기 위해 민족주의 정서를 억눌러야 하는 새로운 세상에 적응한 결과였습니다.
14697fire_only_once = yes
14698dynamic_historical_event = {
}
14705trigger = {
14709has_ruler = yes
14711country_rank_level >= 3
}
14719immediate = {
14720capital = {
14720save_scope_as = target_capita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