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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라바의 열락
금식월이 돌아왔습니다. 바클라바 행렬을 준비할 때입니다. 예니체리는 웅장한 장관, 그리고 Target Ruler께서 직접 하사하시는 막대한 양의 달콤한 바클라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궁정 주방의 전 인원은 이날 행사에 쓸 바클라바를 만드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조리원들이 설탕이 모자란다며, 국고를 투입해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니체리 아쿼버스병발전trigger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이슬람종교군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1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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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0title = flavor_tur.164.title 바클라바의 열락
13651desc = flavor_tur.164.desc 금식월이 돌아왔습니다. 바클라바 행렬을 준비할 때입니다. 예니체리는 웅장한 장관, 그리고 Target Ruler께서 직접 하사하시는 막대한 양의 달콤한 바클라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궁정 주방의 전 인원은 이날 행사에 쓸 바클라바를 만드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조리원들이 설탕이 모자란다며, 국고를 투입해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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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4historical_info = flavor_tur.164.historical_info 바클라바는 꿀과 견과류 등 고가의 재료가 들어가고 만들기가 까다로웠기 때문에 매우 값비싼 간식이었습니다. 따라서 바클라바는 축제 같은 행사에서만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이슬람의 단식월인 라마단에서는 거의 신성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술탄은 바클라바 행렬을 개최해 예니체리들에게 막대한 양의 바클라바를 하사했고, 이러한 공개적인 제스처는 통치자와 군대 사이의 유대 관계를 과시하는 데 의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예니체리는 영웅들의 노래를 부르며 바클라바를 막사로 가져갔고, 그다음 날에는 선물이 맛있었다는 증거로 빈 접시를 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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