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이성의 교리
최근 여러 학자가 박해와 경제난을 피해 페르시아의 Scholars Location에서 이탈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오랜 여정 끝에 Capital Location 성문에 당도해 이곳에 머물게 해 달라고 청하고 있습니다. 대신 Country의 국익을 위해 쉼 없이 일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학자들은 경험주의적 연구 방식인 타흐키크를 추구하는 골수 합리주의자로, 우리 성직자 지도층은 이들이 신을 저버린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오스만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르네상스제도immediate, trigger
성직자사회 계급immediate, option 1, trigger
이슬람종교군immediate, option 1, 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TUR.txt:10411
10412type = country_event
10413title = flavor_tur.130.title 이성의 교리
10414desc = flavor_tur.130.desc 최근 여러 학자가 박해와 경제난을 피해 페르시아의 Scholars Location에서 이탈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오랜 여정 끝에 Capital Location 성문에 당도해 이곳에 머물게 해 달라고 청하고 있습니다. 대신 Country의 국익을 위해 쉼 없이 일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학자들은 경험주의적 연구 방식인 타흐키크를 추구하는 골수 합리주의자로, 우리 성직자 지도층은 이들이 신을 저버린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10415outcome = neutral
10417historical_info = flavor_tur.130.historical_info 카디자델리 보수주의 운동으로 오스만의 지식 발전이 정체되었다는 주장도 있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17세기 초에는 쿠르디스탄과 이란에서 학자들이 대거 이주해 과거의 합리주의 학문을 부활시키자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모방, 즉 '타클리드'와 대비되는 옛 개념으로서 검증을 의미하는 '타흐키크'를 강조했으며, 중세 후기 이슬람 학문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10419fire_only_once = yes
10420dynamic_historical_event = {
}
10427trigger = {
10431region:persia_region = {
10432any_location_in_region = {
10433development >= 30.00
}
}
}
10446immediate = {
10448capital = {
10449save_scope_as = capital_location
}
10452region:persia_region = {
10453random_location_in_region = {
10454limit = {
10455development >= 30.00
}
10465save_scope_as = scholars_locatio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