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아나톨리아의 도적 떼
아나톨리아의 평민들 사이에서 도적 떼가 돌아다니며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정작 도적들 또한 대부분 농민 출신으로, 돈을 벌 기회가 없어 굶주리다 못해 닥치는 대로 재물을 약탈하고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티마르 제도를 폐지하고 머스킷병을 대상으로 하는 세크반 제도를 도입한다면 우리 군에 평민들을 더 많이 징집함으로써 아나톨리아에서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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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5desc = flavor_tur.124.no_sekban.desc 아나톨리아의 평민들 사이에서 도적 떼가 돌아다니며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정작 도적들 또한 대부분 농민 출신으로, 돈을 벌 기회가 없어 굶주리다 못해 닥치는 대로 재물을 약탈하고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티마르 제도를 폐지하고 머스킷병을 대상으로 하는 세크반 제도를 도입한다면 우리 군에 평민들을 더 많이 징집함으로써 아나톨리아에서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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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1desc = flavor_tur.124.has_sekban.desc 아나톨리아의 평민들 사이에서 도적 떼가 돌아다니며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정작 도적들 또한 대부분 농민 출신으로, 돈을 벌 기회가 없어 굶주리다 못해 닥치는 대로 재물을 약탈하고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에 Head Of Cabinet Name(은)는 도적들 중 과거를 청산하고 우리 군의 세크반 제도에 편입되길 원하는 자들을 군에 받아들임으로써 문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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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7historical_info = flavor_tur.124.historical_info 16세기에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아나톨리아에서 토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그 결과 빈곤이 확산되었습니다. 절박해진 농민 중 일부가 젤랄리 반란군에 가담하고 다른 이들은 도적질에 나서는 등,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오스만 조정에서 채택한 방법은 도적들을 세크반 부대의 머스킷병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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