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칼뱅파 종교 분쟁

칼뱅파와 가톨릭 신도들 사이의 긴장 관계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칼뱅파 설교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분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가톨릭 당국의 쉼 없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이 이단들은 계속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중 한 명인 Target Character(이)가 점점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자가 일반 백성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 상황을 해결하고 Target Character의 영향력을 꺾을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칼뱅파 목사단건물option 1, option 2스코틀랜드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칼뱅파종교immediate, option 1, option 2, trigger
가톨릭종교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SCO.txt:212
213hide_portraits = yes
214type = country_event
215title = flavor_sco.4.title 칼뱅파 종교 분쟁
216desc = flavor_sco.4.desc 칼뱅파와 가톨릭 신도들 사이의 긴장 관계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칼뱅파 설교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분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가톨릭 당국의 쉼 없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이 이단들은 계속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중 한 명인 Target Character(이)가 점점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자가 일반 백성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 상황을 해결하고 Target Character의 영향력을 꺾을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특히 그중 한 명인 Target Character(이)가 점점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자가 일반 백성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 상황을 해결하고 Target Character의 영향력을 꺾을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217outcome = neutral
218historical_info = flavor_sco.4.historical_info 존 녹스는 1540년대 스코틀랜드에서 개신교의 대변자 격인 인물이었습니다. 1547년 6월에 프랑스가 개신교에 대항할 지원 병력을 파견했으며, 이후 녹스를 비롯한 여러 신도가 프랑스 갤리선에 실려 노예로 끌려갔지만 녹스는 잉글랜드의 개입으로 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스코틀랜드로 돌아갈 수 없었던 녹스는 잉글랜드에 머물러야 했으며, 그곳에서 잉글랜드 청교도주의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톨릭 신도인 메리 튜더가 왕위에 오르자 대륙으로 도주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판단에 잉글랜드를 떠났습니다. 1559년에 드디어 스코틀랜드에 귀국한 녹스는 칼뱅파가 이룬 성장, 그리고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자신을 열렬히 환영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221fire_only_once = yes
230trigger = {
233character:script_john_knox ?= {
234is_alive = yes
235owner = ROOT
}
}
239illustration_tags = {
24010 = angry
24110 = exterior
}
244immediate = {
}
246character:script_john_knox = {
247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249random_known_country = {
254save_scope_as = target_enem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