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이번 버전 변경
빌뉴스 조약

발트의 미래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이미 이 지역을 두고 여러 차례 전쟁이 벌어졌으나, 누가 어느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할지 여전히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전쟁이 벌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간의 전쟁으로 우리의 영유권이 압박을 받기는 했지만, 우리는 이를 이겨 내고 쿠를란트 및 세미갈리아 남서부에 지배를 공고히 했습니다. 그곳에 새로 속국을 세워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쿠를란트국가immediate, trigger
폴란드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정의in_game/events/DHE/flavor_plc.txt:2077
2078type = country_event
2079title = flavor_plc.2004.title 빌뉴스 조약
2080desc = flavor_plc.2004.desc 발트의 미래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이미 이 지역을 두고 여러 차례 전쟁이 벌어졌으나, 누가 어느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할지 여전히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전쟁이 벌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그간의 전쟁으로 우리의 영유권이 압박을 받기는 했지만, 우리는 이를 이겨 내고 쿠를란트 및 세미갈리아 남서부에 지배를 공고히 했습니다. 그곳에 새로 속국을 세워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081outcome = neutral
2082historical_info = flavor_plc.2004.historical_info 빌뉴스 조약은 리보니아 영토의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귀속을 확정 지었습니다. 대신 리보니아인들은 종교의 자유와 각종 특권, 그리고 외국 귀족에게 주어지는 귀족 지위인 인디게나트를 보장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약에 따라 다우가바강 이남의 리보니아 영토는 하나로 통합되어, 리보니아의 마지막 기사단장인 고트할트 케틀러가 다스리는 자치령인 새로운 쿠를란트-세미갈리아 공국이 되었습니다. 강북의 나머지 리보니아 영토는 리투아니아가 직접 관할하는 리보니아 공국이 되었습니다.
2084fire_only_once = yes
2085dynamic_historical_event = {
}
2092trigger = {
2093OR = {
}
2100at_war = no
2101province_definition:courland_province = {
2102any_location_in_province_definition = {
2103percent >= 0.5
}
}
}
2109illustration_tags = {
211010 = regular
211110 = exterior
}
2114immediate = {
}
2116province_definition:courland_province = {
2117every_province_in_province_definition = {
2122add_to_list = provinces_to_cede_to_KUR
}
}
2125province_definition:semigalia_province = {
2126every_province_in_province_definition = {
2131add_to_list = provinces_to_cede_to_KUR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