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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대가

최근의 전쟁으로 Country의 정세가 불안정해졌습니다. 소모적인 전쟁 탓에 평민들이 서서히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데, 연이은 흉작까지 겹쳐 더욱 급진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조사를 좀 해 보니, 이들의 주된 불만은 많은 서민에게 필수적인 자원인 소금에 붙는 세금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Target Character(과)와 Court Title(은)는 이 세금을 인하하여 민심을 수습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오리사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정의in_game/events/DHE/flavor_ori.txt: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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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title = flavor_ori.2.title 전쟁의 대가
47desc = flavor_ori.2.desc 최근의 전쟁으로 Country의 정세가 불안정해졌습니다. 소모적인 전쟁 탓에 평민들이 서서히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데, 연이은 흉작까지 겹쳐 더욱 급진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조사를 좀 해 보니, 이들의 주된 불만은 많은 서민에게 필수적인 자원인 소금에 붙는 세금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Target Character(과)와 Court Title(은)는 이 세금을 인하하여 민심을 수습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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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historical_info = flavor_ori.2.historical_info 1434년 카필렌드라 데바가 동강가 왕조의 마지막 왕을 타도했을 때 오리사(오늘날의 오디샤)의 상황은 암울했습니다. 북쪽과 서쪽에서 온 무슬림의 침략과 남쪽의 다른 이웃 국가들과의 경쟁으로 왕국은 매우 쇠약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라자 카필렌드라는 이 모든 상황을 빠르게 반전시켰습니다. 벵골, 안드라의 레디 왕조, 바흐마니 술탄, 비자야나가라 제국과의 연이은 전쟁 속에서 카필렌드라가 이끄는 오리사는 영토와 국력이 모두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끊임없는 전쟁은 왕국의 인구에 타격을 입혔고, 흉작이 겹치면서 왕국 내 민심도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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