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키프로스 정복

제3차 십자군 전쟁 중 십자군에 점령된 이후로 키프로스는 레반트와 이집트를 향한 약탈과 적대 행위를 위한 준비 기지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지중해의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한 이 섬은 오래전부터 십자군의 야심을 부채질하고 우리의 종교적 영향력을 교란하는 등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수백 년에 걸친 싸움 끝에, 키프로스가 마침내 Country Adjective의 지배하에 들어왔습니다.
키프로스국가trigger
이집트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가톨릭종교option 1정의in_game/events/DHE/flavor_MAM.txt:2422
2423type = country_event
2424title = flavor_mam.42.title 키프로스 정복
2425desc = flavor_mam.42.desc 제3차 십자군 전쟁 중 십자군에 점령된 이후로 키프로스는 레반트와 이집트를 향한 약탈과 적대 행위를 위한 준비 기지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지중해의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한 이 섬은 오래전부터 십자군의 야심을 부채질하고 우리의 종교적 영향력을 교란하는 등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수백 년에 걸친 싸움 끝에, 키프로스가 마침내 Country Adjective의 지배하에 들어왔습니다.
2426outcome = neutral
2428fire_only_once = yes
2430historical_info = flavor_mam.42.historical_info 1426년, 맘루크는 키프로스를 상대로 과감한 원정을 개시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절정에 이르렀던 코이로코이티아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 승리는 맘루크와 키프로스 왕국 사이에 오랫동안 계속되던 분쟁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맘루크는 키프로스의 왕인 야누스를 생포했고, 결국 키프로스는 맘루크 술탄국의 속국이 되는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432dynamic_historical_event = {
}
2439illustration_tags = {
244010 = happy
244110 = interior
}
2444trigger = {
2445own_entire_province = province_definition:cyprus_provi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