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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재가권

Ruler(은)는 오랫동안 로마(과)와 갈등 관계에 있었습니다. 최근 Ruler(은)는 교황의 요구 사항을 국가에서 독자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하는 칙령인 국왕 재가권을 제정하였고, 그로 인해 긴장은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Country(과)와 성좌 사이의 관계가 악화한 탓에 특히 성직자들이 이 사안을 크게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성직자들은 회합을 개최해, Ruler에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국왕 재가권을 철회해 양측 간의 화해를 모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헝가리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가톨릭종교trigger국왕 재가권 제정정적 보정치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HUN.txt: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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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title = flavor_hun.380.title 국왕 재가권
1732desc = flavor_hun.380.desc Ruler(은)는 오랫동안 로마(과)와 갈등 관계에 있었습니다. 최근 Ruler(은)는 교황의 요구 사항을 국가에서 독자적으로 검토할 수 있게 하는 칙령인 국왕 재가권을 제정하였고, 그로 인해 긴장은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Country(과)와 성좌 사이의 관계가 악화한 탓에 특히 성직자들이 이 사안을 크게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성직자들은 회합을 개최해, Ruler에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국왕 재가권을 철회해 양측 간의 화해를 모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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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9historical_info = flavor_hun.380.historical_info 1404년, 룩셈부르크의 지기스문트 치하에 놓여 있던 헝가리에 국왕 재가권이라는 획기적인 칙령이 제정되었습니다. 이로써 국왕은 고위 성직자의 임명과 이들이 받을 보수를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을 확립했고, 헝가리의 유급 성직자들 사이에서 교황 Court Title의 권한은 매우 축소되었습니다. 지기스문트는 교황의 성직자 임명권을 무력화함으로써 왕실의 뜻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도록 만들었고, 이 사건으로 인해 헝가리의 왕권과 교황의 권위 사이에 유지되던 힘의 균형에는 중대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