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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경에 빠진 루터교 신자들

비록 Country에 있는 루터교 인구는 칼뱅파 인구에 비해 숫자는 다소 적지만, Country의 다른 종교적 소수자들과 함께 낭트 칙령에 따라 보호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Fra Ruler(이)가 해당 칙령을 철회하면서 많은 루터교 신자가 동류인 위그노와 합류하여 박해를 피해 Country(을)를 떠났습니다.
프랑스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가톨릭종교trigger
루터교종교immediate, option 1, option 2, trigger용기병의 숙영정적 보정치trigger태양왕의 낭트 칙령 폐지변수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FRA.txt: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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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title = flavor_fra.12.title 곤경에 빠진 루터교 신자들
732desc = flavor_fra.12.desc 비록 Country에 있는 루터교 인구는 칼뱅파 인구에 비해 숫자는 다소 적지만, Country의 다른 종교적 소수자들과 함께 낭트 칙령에 따라 보호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Fra Ruler(이)가 해당 칙령을 철회하면서 많은 루터교 신자가 동류인 위그노와 합류하여 박해를 피해 Country(을)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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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historical_info = flavor_fra.12.historical_info 루이 14세가 낭트 칙령을 철회한 후 다수의 프랑스 개신교도가 강제 개종을 당했고, 이에 박해를 피하고자 많은 사람이 루이의 용기병 정책을 피해 이웃 나라로 도망쳤습니다. 이 칙령 철회는 프랑스의 개신교도를 궤멸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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