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성 비투스 대성당

본래 10세기에 지어진 성 비투스 대성당은 우리의 힘과 신앙을 상징하는 아름답고 웅장한 건물입니다. 하지만 Target Location(이)가 점점 화려해지면서 신을 기리는 장소도 그에 맞춰 키울 필요가 생겼습니다. 이에 건축 계획 초안이 작성되었고, 이 대규모 작업을 진행하기로 결정되면 인력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대성당발전trigger
대성당건물option 1
보헤미아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기독교종교군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BOH.txt:1541
1542hide_portraits = yes
1543type = country_event
1544title = flavor_boh.27.title 성 비투스 대성당
1545desc = flavor_boh.27.desc 본래 10세기에 지어진 성 비투스 대성당은 우리의 힘과 신앙을 상징하는 아름답고 웅장한 건물입니다. 하지만 Target Location(이)가 점점 화려해지면서 신을 기리는 장소도 그에 맞춰 키울 필요가 생겼습니다. 이에 건축 계획 초안이 작성되었고, 이 대규모 작업을 진행하기로 결정되면 인력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1546outcome = neutral
1548fire_only_once = yes
1550dynamic_historical_event = {
}
1557trigger = {
1560owns = location:prague
}
1563illustration_tags = {
156410 = regular
156510 = exterior
}
1568immediate = {
}
1570ruler ?= {
1571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1574location:prague = {
1574save_scope_as = target_location
}
}
1613historical_info = flavor_boh.27.historical_info 성 비투스 대성당은 930년 보헤미아 공작 바츨라프 1세에 의해 초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원형 건물로 처음 세워졌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며 기독교 공동체가 늘어나고 더 큰 교회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1060년 스피티흐네프 2세 공작에 의해 원래 건물의 남쪽 장축단을 통합한 더욱 웅장한 로마네스크 대성당으로 지어졌습니다. 성당의 디자인은 신성 로마 제국의 로마네스크 건축 양식, 특히 힐데스하임 대수도원 성당과 슈파이어 대성당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1344년에는 프라하가 대주교구가 되면서 고딕 양식으로 건설되기 시작했으나 14세기 후스 전쟁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이후 수 세기에 걸쳐 공사를 계속하려는 시도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1844년이 되어서야 본격적인 공사가 다시 시작되었고, 1929년에야 마침내 완공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