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Target Location의 촘판틀리

적에게 거둔 승리에는 값비싼 대가가 따릅니다. 수년간 우리는 영토를 지키고 민족의 확장과 부흥을 위해 싸워 왔습니다. 그동안 신들은 감사하게도 우리 전사들을 지켜 주는 동시에 제물로 바칠 전사의 육신을 아낌없이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앞길을 막는 적들에게서 취한 두개골을 모아 거대한 해골 깃발, 이른바 촘판틀리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적들의 머리는 해골 깃발의 장식이 되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전쟁의 길과 우리에 대항하는 모두가 맞이할 암울한 현실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테노치티틀란국가dynamic historical event.tag
노예사회 계급trigger정의in_game/events/DHE/flavor_AZT.txt:1043
1044type = country_event
1045title = flavor_azt.230.title Target Location의 촘판틀리
1046desc = flavor_azt.230.desc 적에게 거둔 승리에는 값비싼 대가가 따릅니다. 수년간 우리는 영토를 지키고 민족의 확장과 부흥을 위해 싸워 왔습니다. 그동안 신들은 감사하게도 우리 전사들을 지켜 주는 동시에 제물로 바칠 전사의 육신을 아낌없이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앞길을 막는 적들에게서 취한 두개골을 모아 거대한 해골 깃발, 이른바 촘판틀리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적들의 머리는 해골 깃발의 장식이 되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전쟁의 길과 우리에 대항하는 모두가 맞이할 암울한 현실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그 결과, 우리는 앞길을 막는 적들에게서 취한 두개골을 모아 거대한 해골 깃발, 이른바 촘판틀리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제 적들의 머리는 해골 깃발의 장식이 되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전쟁의 길과 우리에 대항하는 모두가 맞이할 암울한 현실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1047outcome = neutral
1049fire_only_once = yes
1051dynamic_historical_event = {
}
1058trigger = {
1059has_doom = yes
}
1068illustration_tags = {
106910 = regular
107010 = exterior
}
1073immediate = {
}
1075capital = {
1076save_scope_as = target_locati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