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국민을 선동하는 승려단

비록 승려단을 수호하는 것이 Ruler Title의 의무이기는 하지만, 승려들도 마찬가지로 자질이 부족한 통치자로부터 국가를 수호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들은 Ruler Title(이)가 자신의 책무에 무관심하고, 보편적인 공익과 우리 국가의 승려단을 받들고 수호하는 일에도 무능하며 소홀하다고 생각합니다. 권위 있는 승원 몇 곳에서는 공개적으로 Target Character(을)를 규탄하고 나서며 대중이 통치자에게 반감을 품게 했습니다.
성직자계층option 3
군주국정부 유형trigger
조화 활성화보정치 유형option 2, option 3
인의 활성화보정치 유형option 1, option 2
성직자사회 계급option 1
농민사회 계급option 1정의in_game/events/religion/buddhism_events.txt:56
57type = country_event
58title = buddhism_events.2.title 국민을 선동하는 승려단
59desc = buddhism_events.2.desc 비록 승려단을 수호하는 것이 Ruler Title의 의무이기는 하지만, 승려들도 마찬가지로 자질이 부족한 통치자로부터 국가를 수호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들은 Ruler Title(이)가 자신의 책무에 무관심하고, 보편적인 공익과 우리 국가의 승려단을 받들고 수호하는 일에도 무능하며 소홀하다고 생각합니다. 권위 있는 승원 몇 곳에서는 공개적으로 Target Character(을)를 규탄하고 나서며 대중이 통치자에게 반감을 품게 했습니다.
60outcome = neutral
61trigger = {
62religion = {
62has_karma = yes
}
63num_of_non_rural >= 3
64has_ruler = yes
66karma < -50.00
}
69illustration_tags = {
70angry = 10
71exterior = 10
}
74immediate = {
}
76ruler = {
76save_scope_as = target_character
}
}